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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창부캠

[11/30] 창부캠 블로그 챌린지 #2 스스로 세계관이 좁아 자원을 크게 낭비했던 경험 2가지 이상 서술해보기 1. 주식을 위험한 것으로만 인식했던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투자를 터부시했고 나도 주식을 시작하기 전까지 정말 위험한 투자수단인줄 알았다. 물론 고위험 자산인건 맞다. 하지만 시작해보니 분석만 철저히 한다면 거의 잃을 일은 없었다. 나의 안목을 믿고 투자하니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실제로 대부분 익절만 했고, 투자하면서 돈 벌기가 이렇게 쉽다고? 느낀 순간도 많았다. 이걸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더 많이 벌고 싶다. 2. 사업을 빨리 시작하지 않은 것 대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사업? 음... 언젠가 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돈도 없고 준비가 안됐어' 정도가 .. 더보기
[11/29] 창부캠 블로그 챌린지 #1 [01] 창업을 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나만의 이유를 확실하게 정의해 보세요! 오래는 아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이 일을 평생동안 해서 먹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참 절망적이었다. 게다가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200-300만원으로는 평생 집이나 살 수 있을까 싶었다. 나는 하고싶은 것도 많고 가고싶은 곳도 많은데 이 돈으로 즐기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많았다. 게다가 남의 회사에 다니면서 노예로 평생을 살기보다 나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 창업은 리스크가 크고 자본이 많이 필요하다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구매대행이라는 사업을 알고 나서 '아 이런 방법으로도 돈을 벌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도전에 성공해서 돈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