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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2/2] 창부캠 블로그 챌린지 #4 [01] 아래 제시된 2개 아이템에 대한 ‘미리 팔아보기’ 시나리오를 만들어보기 ​ (최소의 리소스로 아이템에 대한 가설을 확실히 검증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 아이템 1 : 자율 주행 로봇 청소기 ​ 사용 방식 : 로봇이 24시간 on되어 있고 바닥의 청결 상태를 주기적으로 스스로 체크하여 자동으로 청소하는 청소기 제품 ​니즈 파악 : 자취생이 로봇청소기를 쓰기에는 금전적으로 부담도 되고 방이 넓지 않기 때문에 굳이 안쓸것 같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맞벌이 부부나 몸이 불편한 노년 이상이 주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대형 로비를 갖추고 있는 대학교 건물, 병원, 호텔, 대기업 등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곳이 주 타겟이다. 미리팔기 : ​인스타 셀럽, 블로거 등에게 협찬, 랜딩페이.. 더보기
[11/29] 창부캠 블로그 챌린지 #3 오늘 당장 긍정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설계해보고 작성하기 창부캠을 시작한 이유중에 하나도 나에게 긍정적 스트레스를 주기 위함이었다. 스스로 해야하는 상황이면 절대 안하기 때문에 큰 돈이지만 나를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아직은 3일차지만 그래도 뭐라도 하게 되기는 하니 다행이다. 첫째는 스토어 강의 매일 듣고 블로그에 정리하는 것이다. 안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무튼 오늘부터 시작해봐야겠다. 두번째는 창업스터디에 참여하는 것이다. 매일 미션을 해야하니 아마 하지 않을까 싶다. 무튼 12월 한 달 남았는데 열심히 해보자 더보기
[11/30] 창부캠 블로그 챌린지 #2 스스로 세계관이 좁아 자원을 크게 낭비했던 경험 2가지 이상 서술해보기 1. 주식을 위험한 것으로만 인식했던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투자를 터부시했고 나도 주식을 시작하기 전까지 정말 위험한 투자수단인줄 알았다. 물론 고위험 자산인건 맞다. 하지만 시작해보니 분석만 철저히 한다면 거의 잃을 일은 없었다. 나의 안목을 믿고 투자하니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실제로 대부분 익절만 했고, 투자하면서 돈 벌기가 이렇게 쉽다고? 느낀 순간도 많았다. 이걸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더 많이 벌고 싶다. 2. 사업을 빨리 시작하지 않은 것 대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사업? 음... 언젠가 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돈도 없고 준비가 안됐어' 정도가 .. 더보기
[11/29] 창부캠 블로그 챌린지 #1 [01] 창업을 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나만의 이유를 확실하게 정의해 보세요! 오래는 아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이 일을 평생동안 해서 먹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참 절망적이었다. 게다가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200-300만원으로는 평생 집이나 살 수 있을까 싶었다. 나는 하고싶은 것도 많고 가고싶은 곳도 많은데 이 돈으로 즐기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많았다. 게다가 남의 회사에 다니면서 노예로 평생을 살기보다 나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 창업은 리스크가 크고 자본이 많이 필요하다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구매대행이라는 사업을 알고 나서 '아 이런 방법으로도 돈을 벌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도전에 성공해서 돈을.. 더보기